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오늘 지하철과 버스로 당사까지 출근하며 민심을 살필 예정입니다.
이 총재는 서울 지하철 5호선의 광화문역에서 탑승해 여의도역까지는 지하철로, 여의도역에서 당사까지는 버스를 타고 출근하며 물가상승 문제와 민간 부문의 구조조정에 대한 현황 등을 화제로 시민들과 대화도 나눌 예정입니다.
이 총재는 새해들어 한달에 한번씩 대중교통을 이용해 출근하며 밑바닥 민심을 수렴해 당 정책등에 반영한다는 계획을 세운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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