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정부는 광우병 피해를 막기위해 40여만 마리의 소를 도살하기로 했습니다.
퀴나스트 독일 농업장관은 유럽연합,EU가 30개월이상 된 축우 200만마리를 폐기하기로 함에 따라 축산농가로부터 소를 사들여 도살한 뒤 폐기처분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퀴나스트 장관은 또 소를 도살하는데 약 3억6천만 마르크의 예산이 투입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광우병 스캔들로 전임 장관이 경질된 뒤 지난 9일 취임한 퀴나스트 장관은 매주 광우병 피해사례가 여러 건 보고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피해를 입은 소가 25마리에 이른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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