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사히신문은 오늘자 사설을통해 2002년 월드컵 대회 명칭의 표기에 관해 `일본-한국의 순서를 고집하지 말라고 일본 월드컵 조직위원회에 촉구했습니다.
아사히 신문은 월드컵 공동 개최는 전례가 없어 준비 단계에서 혼선이 있을 수 있으나 상대방을 세심히 배려하는 과정 자체가 새로운 한일 관계를 만들어가는 것이라면서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아사히 신문은 특히 일본 월드컵조직위가 `일본-한국' 순서의 표기에 집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다`면서 대회 명칭 일본어 표기도 `한국-일본'순으로 하라는 FIFA의 요청을 받아들이라고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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