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환자 수송용 헬리콥터가 오늘 캄차카 반도 부근에서 추락해 승무원과 승객 11명이 모두 숨졌다고 이타르타스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타르 타스 통신은 사고 헬기가 모스크바에서 북동쪽으로 7천500km 떨어진 알래스카 근처의 툰드라지대에 떨어졌다고 전했습니다.
이 헬기에는 사고 당시 7명의 환자와 의사 한명 등 11명이 타고 있었으며 추락한 헬기기종은 지난 1960년대 이후 만 2천여대가 보급됐으나 사용연한이 거의 지나 해마다 추락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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