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군 서도면 주민들은 최근 대체 운항에 들어간 여객선 서도호가 장시간 표류하자 선박 교체를 요구하며 이 배의 이용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강화1호의 정기 점검으로 대체 운항에 들어간 서도호가 운항 첫날인 지난 18일 오전 분지도 해상에서 레이더 고장으로 2시간 가량 표류했습니다.
이에 따라 서도면 주민 8백여명은 만든지 20년이 다 된 서도호의 대체 운항은 주민들의 안전을 무시한 처사`라며 선박 대체와 철저한 검사 등을 요구하고 사흘째 서도호 이용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