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 3년만에 최악의 폭설이 내려 18명이 사망하고 140명이 부상하는 등 전국이 혼란에 빠졌다고 이란 관영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은 2주전부터 내린 폭설로 천 200여개 마을이 고립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습니다.
이 통신은 지난 28일에도 서부 커만사주에서 7명이 승용차안에서 얼어죽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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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 3년만에 폭설 18명 사망
입력 2001.02.01 (00:26)
단신뉴스
이란에 3년만에 최악의 폭설이 내려 18명이 사망하고 140명이 부상하는 등 전국이 혼란에 빠졌다고 이란 관영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은 2주전부터 내린 폭설로 천 200여개 마을이 고립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습니다.
이 통신은 지난 28일에도 서부 커만사주에서 7명이 승용차안에서 얼어죽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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