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의 확대는 `단지 산술적인 확장일 뿐만 아니라 새로운 분계선을 구축하는 행위`라고 이고리이바노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비난했습니다.
이타르 타스 통신에 따르면 체코를 방문중인 이바노프 장관은 기자들에게 `모든 국가들은 자신의 발전 방안을 선택할 권리가 있기 때문에 러시아가 이에 반대권을 행사할 의향은 없지만 누구도 러시아로 하여금 자체 안보에 대해 근심하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어 `만일 위협이 생긴다면 러시아는 합당한 조치를 취하게 될 것`이라면서 `러시아는 한 국가나 집단의 안보체제가 다른 국가에 해가 되는 방향으로, 즉 유럽대륙 전체 안보에 해가 되는 방향으로 나가는 것에 반대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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