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노바와 여관등을 돌며 마약을 복용해온 부유층 자녀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신종 마약류인 엑스터시 등 환각물질을 상습적으로 복용한 서울 모여대생 21살 방모씨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친구 21살 전모씨 등 나머지 3명에 대해 같은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방씨 등은 지난해 12월 중순 서울 신촌의 한 테크노바에서 신종 마약류인 엑스터시를 나눠 복용하는 등 두달여 동안 테크노바와 여관 등을 돌며 마약류를 복용하거나 대마초를 나눠 피워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외국인학교에 다녔거나 외국에서 거주했던 부유층 자녀들로 일부는 같은 혐의로 지난해 검찰에 검거됐다가 기소유예로 풀려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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