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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국가위험도 안정적 수준
    • 입력2001.02.01 (05:07)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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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은 정치,경제환경이 안정적이고 지불불이행 가능성도 낮은 국가로 나타났습니다.
    프랑스 수출보험공사가 발표한 국가위험도 평가에 따르면 한국은 전체 7등급 가운데 이탈리아, 싱가포르등과 함께 2등급을 차지 비교적 안정적인 국가로 분류됐습니다.
    또한 지불불이행 지수도 95년 세계 평균치를 100으로 보았을 때 지난해 6월이후 50이하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지불불이행 지수는 97년 12월 IMF사태 직후 200으로 수직 상승한 후 98년 10월에는 250까지 올라갔었습니다.
    프랑스 수출보험공사는 한국의 강점으로 높은 교육열과 저축률 양질의 제조설비등을 들었습니다.
    반면 약점으로는 재벌의 과도한 부채비율과 비효율적인 금융시스템이 꼽혔습니다.
    미국, 일본, 프랑스등이 속한 1등급은 정치.경제환경이 매우 안정적이며 지불불이행 가능성이 거의 없는 국가들이고 2등급은 정치.경제환경이 이보다는 못하지만 비교적 안정적이고 지불불이행 가능성도 미약한 국가들입니다.
    중국은 한국보다 아래인 3등급, 러시아, 베트남 등은 6등급, 캄보디아,콩고민주공화국, 몽골등은 가장 낮은 7등급에 각각 분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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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국가위험도 안정적 수준
    • 입력 2001.02.01 (05:07)
    단신뉴스
한국은 정치,경제환경이 안정적이고 지불불이행 가능성도 낮은 국가로 나타났습니다.
프랑스 수출보험공사가 발표한 국가위험도 평가에 따르면 한국은 전체 7등급 가운데 이탈리아, 싱가포르등과 함께 2등급을 차지 비교적 안정적인 국가로 분류됐습니다.
또한 지불불이행 지수도 95년 세계 평균치를 100으로 보았을 때 지난해 6월이후 50이하선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국의 지불불이행 지수는 97년 12월 IMF사태 직후 200으로 수직 상승한 후 98년 10월에는 250까지 올라갔었습니다.
프랑스 수출보험공사는 한국의 강점으로 높은 교육열과 저축률 양질의 제조설비등을 들었습니다.
반면 약점으로는 재벌의 과도한 부채비율과 비효율적인 금융시스템이 꼽혔습니다.
미국, 일본, 프랑스등이 속한 1등급은 정치.경제환경이 매우 안정적이며 지불불이행 가능성이 거의 없는 국가들이고 2등급은 정치.경제환경이 이보다는 못하지만 비교적 안정적이고 지불불이행 가능성도 미약한 국가들입니다.
중국은 한국보다 아래인 3등급, 러시아, 베트남 등은 6등급, 캄보디아,콩고민주공화국, 몽골등은 가장 낮은 7등급에 각각 분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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