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중국 방문후 신의주와 개성을 중국 상하이형태의 경제특구로 개발하는 방법을 검토하라고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베이징의 북한 소식통들은 김 위원장이 귀국길에 지난달 21일부터 사흘간 신의주를 시찰하며 연형묵 국방위원회 위원과 김국태 당중앙위 비서등에게 이같이 지시한 것으로 전했습니다.
김위원장은 또 측근들에게 `모든 일꾼들이 낡은관념을 버리고 새 것을 지향하라`라고 지시하고 새 시대의 요구에 맞는 새 사고를 촉구했다고 소식통들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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