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0명의 중국 본토인을 태운 중국여객선이 지난 1949년 이후 처음으로 오는 6일 푸젠성 샤먼을 떠나 타이완의 진먼도로 직항한다고 중국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중국 여객선의 타이완 직항은 지난달 타이완 여객선이 역시 49년 이후 처음으로 중국 본토를 다녀온 이른바 소3통 실현에 뒤따른 것입니다.
푸젠성의 대변인은 진먼도에 친척을 둔 80여명 등 백명의 중국인이 구랑위호를 타고 타이완으로 운항해 3박 4일간 진면도에 체류한 뒤 귀환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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