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심리 위축등으로 지난 1월 전자제품 내수 판매 실적이 지난해에 비해 15% 이상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LG전자의 경우 에어컨과 냉장고 등 대형제품이 판매 부진을 보이면서 이달 매출이 지난해보다 15% 가량 하락했습니다.
삼성전자도 휴대폰과 컴퓨터 등의 판매가 줄면서 지난해에 비해 매출이 18%나 감소했고 대우전자도 1월 판매량이 목표치의 70% 수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가전제품 판매량이 줄어든 것은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대형 제품의 판매가 부진한데다 설 연휴로 판매일수가 줄었기 때문으로 업계는 분석했습니다.
업계는 이에따라 다음달 졸업과 입학 시즌을 겨냥해 학습용 VCR이나 소형 텔레비전, 휴대용 카세트, MP3 플레이어 등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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