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서 모자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새벽 5시쯤 대구시 신당동 성서주공 아파트 208동에 사는 32살 정 모 여인과 아들 7살 황 모군이 거실에서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정씨의 남편 34살 황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강도 소행일 가능성과 함께 원한 관계에 의한 범행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끝)
아파트에서 모자 숨진 채 발견
입력 2001.02.01 (09:18)
단신뉴스
아파트에서 모자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새벽 5시쯤 대구시 신당동 성서주공 아파트 208동에 사는 32살 정 모 여인과 아들 7살 황 모군이 거실에서 흉기에 찔려 숨져 있는 것을 정씨의 남편 34살 황 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강도 소행일 가능성과 함께 원한 관계에 의한 범행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