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우리나라 국민들은 한사람 당 63리터 이상의 술을 마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 주류 공업협회 집계 결과 지난해 국내에서 소비된 맥주와 소주, 막걸리, 위스키 등 4가지 술의 양은 모두 29억 천 2백만 4천 리터로 이를 인구수로 나누면 국민 한사람당 63.1리터의 술을 소비한 셈입니다.
이를 종류별로 보면 소주는 360밀리리터 기준으로 국민 1인당 52병을 마셔 지난 99년보다 20% 정도 줄었습니다.
그러나 맥주는 5백밀리리터 기준으로 81병을 마셔 99년보다 13% 늘었고, 위스키도 국민 한사람당 750밀리리터짜리 0.67병을 마셔 소비가 80% 이상 급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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