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바스프는 프레드 바움가르트너 회장 후임으로 류종열 현 기아자동차 법정관리인 겸 회장을 내정했습니다.
오는 7월1일 공식취임하는 류종열 회장은 지난 92년부터 3년동안 바스프와 효성 그룹간 합작사인 효성바스프 대표이사로 근무한 바 있습니다.
한국 바스프는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40% 늘어난 8천850억원에 이르며 생화학제품과 폴리우레탄, 유화사업 부문 등 5개 사업부문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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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스프 회장에 류종열 기아자 법정관리인 내정
입력 1999.03.20 (22:05)
단신뉴스
한국 바스프는 프레드 바움가르트너 회장 후임으로 류종열 현 기아자동차 법정관리인 겸 회장을 내정했습니다.
오는 7월1일 공식취임하는 류종열 회장은 지난 92년부터 3년동안 바스프와 효성 그룹간 합작사인 효성바스프 대표이사로 근무한 바 있습니다.
한국 바스프는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40% 늘어난 8천850억원에 이르며 생화학제품과 폴리우레탄, 유화사업 부문 등 5개 사업부문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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