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이어서 오늘 밤과 내일의 날씨, 한우경 기상캐스터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2월이 시작됐습니다.
2월은 사실상 1년 중에 눈이 가장 많이 내리는 달이고 체감 추위 또한 만만치가 않습니다.
그래서인지 첫 날부터 눈과 추위 소식인데요.
내일은 오늘보다 더 추워져서 철원은 영하 20도, 서울은 영하 10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그리고 내일 오후부터 모레 사이에 전국적으로 눈이 조금 내린 뒤에는 이번 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구름 모습 보시겠습니다.
지금 찬 대륙 고기압이 강하게 내려오면서 대부분 강수확률 0%의 아주 깨끗한 하늘 보이고 있습니다.
내일은 이 고기압의 세력이 약간 약해지면서 바람이 약해지고 또 북서쪽에서 기압골이 다가오면서 오후부터 중서부지방을 시작으로 눈이 내리기 시작해서 모레 오후까지 이어지겠습니다.
내일 오후에 차차 흐려져서 중서부지방부터 눈이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아침기온은 철원 영하 20도, 서울 영하 10도 등으로 오늘보다 3도에서 10도나 더 떨어져 매우 춥겠고 낮기온 역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영하에 머물 것으로 보입니다.
물결은 오후부터 점차 낮아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KBS 5시뉴스 목요일 순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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