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늘 오전 청와대에서 진념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경제장관 간담회를 열어 이달말까지 4대 부문 개혁을 마무리하기 위한 구조조정 추진실적을 점검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이 회의에서 현대건설의 출자전환 문제 등 회생방안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이와함께 대우차 매각 등 기업.금융구조조정 현안의 조속한 추진도 협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늘 회의에는 경제수석과 산업자원부 장관, 금융감독위원장,공정거래위원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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