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시 미국 대통령의 사진이 들어 있는 2백달러짜리 가짜지폐가 켄터키주의 한 패스트 푸드 음식점에서 발견됐습니다.
이 가짜지폐에는 '우리는 브로콜리가 좋아요' '더 이상의 스캔들은 싫어요' 등 전.현직 미국 대통령을 비꼬는 문구 등이 적혀 있었습니다.
이 가짜지폐을 사용한 범인은 음식 2달러어치를 사고,잔돈 198달러를 받았다가 나중에 주인에게 되돌려 줬습니다.
미국에는 2백달러짜리 화폐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장난끼 어린 이 사람에게는 위폐관련죄가 적용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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