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당국이 파룬궁을 탄압하기 위해 대대적으로 경고성 대국민 홍보에 나섰습니다.
중국은 지난달 23일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파룬궁 수련자 5명이 집단으로 분신자살을 기도한 사건과 관련해 사건발생 1주일만인 지난 30일 텔레비전 방송을 통해 참혹한 분신자살 장면을 방영했습니다.
중국 신문도 음력설인 춘절에 발생한 이번 집단 분신사건의 참혹한 사진을 게재하고,사설도 실었습니다.
중국은 특히 분신대열에 소녀가 가담한 사실을 알리며 파룬궁의 문제점을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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