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경찰서는 오늘 상습적으로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서울 방화동 주부 34살 이모씨와 서울 정릉동 33살 김모씨등 7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6일 시내 모 여관에서 유흥접소 접대부 22살 유모씨와 함께 김모씨 등 30대 남자 2명과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 10일 서울 수유동 모여관에서 25살 지모씨 등과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자신들의 집이나 여관 등지에서 필로폰을 투약한 뒤 3~4명씩 어울려 난잡한 집단 성관계를 가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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