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경기도 의정부시 사이의 의정부 경전철 환승역사 건립부담금 분쟁이 해결돼 의정부시의 숙원이었던 경전철 사업이 본격 추진될 전망입니다.
중앙분쟁조정위원회는 오늘 경기도가 경전철 환승역사를 도봉산역에서 회룡역으로 변경한데 따른 책임을 20% 인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에따라 서울시는 환승역사 건립 부담금 180억원 가운데 20%를 감액한 144억원을 부담하라고 결정했습니다.
서울시는 지하철 7호선 차량기지를 의정부시에 건설하는 대가로 의정부 경전철 도봉산 환승역사를 건립해주기로 했으나 이후 의정부시가 경제성을 이유로 환승역사를 도봉산역에서 회룡역으로 이전하기로 하자 서울시가 건립비 부담을 거부해 분쟁이 일었습니다.
@@@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비서실 전화가 원인?](/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