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학년도부터는 각 대학들이 '부정 특례입학'으로 물의를 빚었던 재외국민 특별전형의 심사기준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서울대학교는 재외국민 특별전형에 지원하는 수험생들에 대해 출입국 사실 증명서 제출을 의무화하고, 면접시 해당 언어로 인터뷰를 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키로 했습니다.
이화여대는 모집인원을 정원의 2%에서 1%로 줄이는 방안을 논의 중이며, 연세대는 특례입학 시기를 지금까지의 10월에서 4월로 옮겨 심사를 꼼꼼하게 하는 방안을 추진중입니다.
또 성균관대는 서류심사 기간을 기존 1개월에서 2개월로 늘리며, 한국외대는 심사위원 인원을 늘리고 심사과정도 2단계에서 3단계로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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