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건설이 해외에서 수주한 공사에 대해 4억달러 규모의 지급보증을 하는 방안을 정부가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현대건설이 지난해말 중동 시장 등에서 보증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공사수주에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급 보증은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이 우선 해 주고,국내은행은 이에 대해 2차 보증을 해 주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습니다.
(끝)
정부, 현대건설 해외공사 지급보증 검토
입력 2001.02.01 (10:17)
단신뉴스
현대 건설이 해외에서 수주한 공사에 대해 4억달러 규모의 지급보증을 하는 방안을 정부가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현대건설이 지난해말 중동 시장 등에서 보증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 공사수주에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급 보증은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이 우선 해 주고,국내은행은 이에 대해 2차 보증을 해 주는 방안을 검토중이라고 이 관계자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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