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값이 한 갑에 2천 원으로 오를 경우 흡연 남성 3명 가운데 1명은 '담배를 끊겠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충북대 의대 교수팀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담배값이 2천 원으로 오를 경우 흡연 남성의 32.6%가 담배를 끊겠다고 대답했습니다.
또 담배 한 갑에 3천원일 때는 44.5%, 5천원일 때는 59.7%가 금연하겠다고 응답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상반기 청주 지역 주민 4백여 명과 서울,경기,충북,전북,경북의 직장인 4백여 명 등 모두 천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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