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옥중인 이스라엘 핵연구원 모르데차이 바누누와 중국당국의 탄압을 받고있는 파룬궁이 올해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고 룬데스타드 노벨위원회 위원장이 밝혔습니다.
바누누는 이스라엘의 핵무기 계획을 누설한 죄로 15년째 복역중이며 파룬궁과 함께 이 수행운동의 창시자인 리훙즈도 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고 룬데스타드 위원장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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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룬궁 노벨평화상 후보에 올라
입력 2001.02.01 (10:46)
단신뉴스
투옥중인 이스라엘 핵연구원 모르데차이 바누누와 중국당국의 탄압을 받고있는 파룬궁이 올해 노벨 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고 룬데스타드 노벨위원회 위원장이 밝혔습니다.
바누누는 이스라엘의 핵무기 계획을 누설한 죄로 15년째 복역중이며 파룬궁과 함께 이 수행운동의 창시자인 리훙즈도 평화상 후보로 추천됐다고 룬데스타드 위원장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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