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은 서울 용산 기지 경비원들을 대상으로 일반인들로부터 금품을 받고 기지 출입을 허용했는지 여부에 대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주한미군은 헌병대가 현재 용산기지의 모든 출입문에서 출입 인원과 차량에 대한 출입절차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군측은 또 2주일전에 기지에 불법으로 출입하기 위해 경비원에게 금품을 제공하려는 시도가 있었지만, 즉시 보고돼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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