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우병과 치매 등 뇌질환 원인규명에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단백질 구조가 발견됐습니다.
포항공대 기능성분자계 연구단 김광수 교수팀은 단백질 아미노산의 나선구조는 모두 오른쪽 방향이지만 왼쪽 방향의 나선구조도 가능하다는 사실을 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팀은 단백질 구성요소인 아미노산의 중합체 즉 '펩티드' 양 끝에 전기적 충격을 가하면 오른쪽 나선구조의 일부가 왼쪽으로 바뀌는 것을 실험결과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연구팀은 이번 결과가 단백질 나선구조의 안정성과 관련이 깊은 광우병과 치매 등 뇌질환 원인규명에 중요한 단서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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