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은 내년 지방선거와 대통령 선거를 겨냥해 전체 유권자의 10 퍼센트인 330만명의 당원 확보를 추진하는 등 대대적인 조직 강화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오늘 전국 지구당에 조직강화지침을 내려 보내 올 6월까지 핵심당원 56만명을 확보하고 이들이 연말까지 각각 당원 다섯명씩을 끌어들여,전체 유권자의 10 퍼센트를 당원으로 확보하도록 했습니다.
이 지침은 또 유권자의 성향 파악하는 작업을 꾸준히 벌이는 한편,각종 동호회나 계모임 등을 우호적 외곽조직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민주당 김중권 대표는 이와 관련해 정당이 각종 선거나 대민 관계에 있어 조직 강화에 심혈을 기울이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라면서, 한나라당 역시 민주당 이상으로 조직 강화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끝)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비서실 전화가 원인?](/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