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의 권철현 대변인은 오늘 논평을 통해 민주당 김중권 대표의 신년 기자회견은 막연한 장미빛 정책이나 나열하고 구조조정이 잘되면 고통에서 벗어난다는 등 무의미한 말로 일관했다고 주장하고 전체적으로 미래의 비전이나 희망 제시보다는 야당 흠집내기에 목적을 둔것 같다고 주장했습니다.
권 대변인은 또 강한 여당 주장은 장기집권 음모를 획책하겠다는 선언에 불과하며 김 대표는 연중 국회 무파행을 촉구했지만 국회 문을 못 열게 만든데 대한 자기 반성이 곁들여져야 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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