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정부조직 개편에 맞춰 국무총리가 위원장인 위원회 가운데 4개 위원회를 없애고 5개 위원회를 해당 부총리에게 위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없어지는 위원회는 지방자치제도발전 위원회, 평화의 댐 건설위원회, 서해안개발추진 위원회, 아셈준비 위원회등 4갭니다.
또 대외경제조정 위원회와 실업대책 위원회 국가표준 심의회는 경제부총리에게 위임되고 직업교육훈련정책 심의회와 창소년육성 위원회는 인적자원부총리에게 위임된다고 정부는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국무총리가 위원장인 위원회는 현재의 33개에서 앞으로 24개로 줄게 됩니다.
안병우 국무조정실장은 앞으로 정부의 위원회는 필요가 생기면 신설했다가 필요가 없어지면 즉각 없애는 일출일몰제를 시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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