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이 중앙 언론사 19곳에 세무조사 서면통지서를 보냈습니다.
국세청은 오늘 직원들을 중앙 방송사와 신문사에 보내 오는 8일부터 60일동안 정기 법인세조사를 벌인다는 내용의 서면통지서를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세무조사를 받게 될 중앙 언론사는 KBS와 MBC,SBS,YTN등 방송사와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한겨레신문, 한국일보, 경향신문, 문화일보, 국민일보, 연합뉴스 그리고 매일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서울경제신문, 내외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 제일경제신문등 19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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