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남자가 술집과 슈퍼에서 강도와 살인을 잇따라 저지른 뒤 달아났습니다.
오늘 새벽 5시 반쯤 전남 순천시 남내동 모 음악홀에서 술을 마시던 20대 후반의 남자가 강도로 돌변해 종업원 31살 박 모씨와 손님 40살 김 모씨를 흉기로 찌르고 달아났습니다.
이 남자는 이어 술집에서 50여m 떨어진 슈퍼에 들어가 주인 52살 임 모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뒤 도주했습니다.
경찰은 용의자가 현지 사투리를 사용했다는 피해자 박씨의 진술과 범행 현장에서 발견된 작업장 안전화와 모자 등을 단서로 인근 공장 근로자들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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