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차기대선에 대비한 여권의 조직강화 지침에 대해 민생과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여권은 정권 재창출에만 혈안이 돼 있는 증거라고 비난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주요당직자 회의에서 공작정치에 익숙한 민주당 지도부가 자유당 때나 있었던 일을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대선을 2년이나 앞두고 정부-여당이 정권 재창출에만 몰두하게 되면 경제와 민생살리기는 소홀히 될 수 밖에 없으며 막대한 자금이 뿌려져 공명선거도 불가능해 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권철현 대변인도 논평을 통해 56만 당원은 전체 유권자에 대한 성향을 분석하라는 지침은 전 국민을 손바닥 안에 넣고 통제하겠다는 발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권 대변인은 또 330만 당원을 확보하라는 발상을 할 바에는 전체 유권자의 당원화를 추구하라고 말하고 나라야 거덜이 나도 선거에만 이기면 된다는 한심한 생각이라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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