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무역수지가 3억 2천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지만 수출 증가율은 둔화됐습니다.
산업자원부가 지난달 무역 동향을 잠정 집계한 결과 수출은 127억 9천만달러, 수입은 124억 7천만 달러를 기록해 3억 2천만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나 수출 증가율은 5.2%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 증가율 31.4%에 비해 크게 떨어졌으며 정부가 올해 목표로 하고 있는 수출 증가율 10%의 절반 정도의 수치를 나타냈습니다.
또 수입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가 줄어들어 지난 99년 이후 23개월만에 마이너스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이에따라 수입이 줄어든 것이 무역수지 흑자 요인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산자부는 1분기의 수출 증가율은 한 자리수를 나타나겠지만 2분기 이후에는 미국의 금리 인하효과가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돼 두 자리수의 수출 증가율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비서실 전화가 원인?](/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