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자동차 노조가 일부 생산라인만 기습적으로 파업에 들어가는 파상파업에 돌입해 오늘 오전 매그너스.레간자를 생산하는 부평공장 생산2공장이 가동을 멈췄습니다.
대우차 노조 집행부는 오늘 오전 공장 조립2부에 들어가 조합원들에게 작업 중단과 파업동참을 지시했으며 이에따라 조립라인이 가동되지 않아 도장, 엔진등 다른 라인도 돌아가지 못했습니다.
노조는 이에앞서 지난달 31일 비상투쟁위원회를 열어 오늘부터 오는 12일까지의 파업권을 노조위원장에게 위임하고 오늘부터 총파업의 전 단계인 파상파업을 벌이기로 결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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