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천 정비사업비가 예년에 비해 2배 가량으로 늘어나고 나무를 심거나 돌을 쌓는 환경 친화적인 공법의 제방 공사가 시범적으로 실시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예년의 2배 수준인 7천800억원의 올해 하천정비사업 예산을 확보해 오는 2004년까지 13대 하천의 정비사업을 완료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기도 발안천등 지방 2급 하천 87개 지구의 제방 정비 사업과 대전시 갑천 등 31개 하천의 준설 작업이 실시됩니다.
건교부는 또 오산천, 경안천, 경천등에는 나무를 심거나 돌을 쌓는 등 환경친화적 공법의 둑을 만들어 휴식 공간으로도 활용케 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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