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여사는 오늘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실직자 돕기 자비의 바자회>행사에 참석해 종교를 초월해 불우이웃 돕기에 모든 사람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오늘 바자회에는 고승대덕 스님들의 서화 100여점이 출품됐으며 불교계 인사와 정치인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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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호 여사 실직 바자회 참석
입력 2001.02.01 (11:44)
단신뉴스
대통령 부인 이희호여사는 오늘 서울 조계사에서 열린 <실직자 돕기 자비의 바자회>행사에 참석해 종교를 초월해 불우이웃 돕기에 모든 사람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오늘 바자회에는 고승대덕 스님들의 서화 100여점이 출품됐으며 불교계 인사와 정치인등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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