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인터넷 홈페이지에 외국인들이 참여하는 사이버 의회를 만들어 시정발전 방향 등에 관한 외국인들의 의견수렴에 나섰습니다.
서울시는 오늘 홈페이지인 www.metro.seoul.kr에 서울 토크방을 만들어 외국인들이 서울시정과 관련된 의견을 내고 토론하는 사이버 의회를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사이버 의회는 외교관 등 서울시의 시정모니터 요원으로 위촉된 외국인 33명이 상원의원과 하원의원으로 참여하는 양원제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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