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이 경기장에서 인종차별을 뿌리뽑기 위한 대책마련에 나섭니다.
국제축구연맹은 올해 7월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리는 임시총회 전날 인종차별 철폐를 위한 회의를 개최한다고 오늘 발표했습니다.
국제축구연맹 안전과 페어플레이 분과위원장인 이탈리아의 안토니오 마타레세는 이 회의에는 204개 회원국 대표자들이 참석해 인종차별적인 행위의 구체적인 사례를 수집하고 현실적인 대책마련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끝]
FIFA, 7월 인종차별 철폐위한 회의 개최
입력 2001.02.01 (13:51)
단신뉴스
국제축구연맹이 경기장에서 인종차별을 뿌리뽑기 위한 대책마련에 나섭니다.
국제축구연맹은 올해 7월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리는 임시총회 전날 인종차별 철폐를 위한 회의를 개최한다고 오늘 발표했습니다.
국제축구연맹 안전과 페어플레이 분과위원장인 이탈리아의 안토니오 마타레세는 이 회의에는 204개 회원국 대표자들이 참석해 인종차별적인 행위의 구체적인 사례를 수집하고 현실적인 대책마련을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