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현대가 브라질 선수 4명을 받아들여 전력강화에 나섭니다.
울산현대는 어제 울산구단사무실에서 브라질 프로축구 2부리그 출신의 파울링뇨 등 선수 4명과 입단조인식을 가졌습니다.
울산현대는 올시즌 브라질 프로축구 2부리그에서 98년과 99년시즌 2년간 63골을 기록한 파울링요와 공격형 미드필더인 마르코스로 공격력을 강화하고 하우와 끌레베르로 탄탄한 수비력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끝]
프로축구 울산현대, 브라질 외국선수로 무장
입력 2001.02.01 (13:59)
단신뉴스
프로축구 울산현대가 브라질 선수 4명을 받아들여 전력강화에 나섭니다.
울산현대는 어제 울산구단사무실에서 브라질 프로축구 2부리그 출신의 파울링뇨 등 선수 4명과 입단조인식을 가졌습니다.
울산현대는 올시즌 브라질 프로축구 2부리그에서 98년과 99년시즌 2년간 63골을 기록한 파울링요와 공격형 미드필더인 마르코스로 공격력을 강화하고 하우와 끌레베르로 탄탄한 수비력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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