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문윤리위원회는 오늘 스포츠투데이, 스포츠서울, 스포츠조선, 일간스포츠 등 4개 스포츠 신문에 대해 선정 보도등을 이유로 `경고서한'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신문윤리위원회는 오늘 서한에서 그동안 스포츠 신문의 `음란 선정성 기사,광고등과 관련해 공개 경고 14건, 주의 35건등 모두 백여건의 제제를 내렸음에도 전혀 개선될 기미가 보이지 않아 부득이 경고서한을 보내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신문윤리위원회가 신문사에 대해 경고서한을 보내기는 1961년 발족이후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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