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에서 dpa.AFP의 보도) 아랍에미리트 수도 두바이에서 열린 걸프협력회의, GCC 회원국 석유장관 자문회의는 지난 12일 헤이그에서 합의한 석유수출국기구, 오펙의 감산 결정을 지지한다는 성명을 발표하고 오늘 폐막했습니다.
GCC 석유장관들은 또 오는 23일 개최될 오펙 석유장관 회의에서도 석유 시장의 안정과 유가 회복을 위해 헤이그 감산결정을 지지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앞서 오펙의 유스피 의장은 헤이그 회담후 오펙이 4월부터 하루 170만 배럴을, 비 오펙 산유국들은 40만 배럴을 각각 감산할 것에 합의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에따라 사우디 아라비아는 4월부터 하루 58만 5천 배럴을 감산하기로 했으며 이란과 베네수엘라,멕시코,노르웨이 등도 이미 감산 규모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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