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윤철 기획 예산처 장관은 다음 달부터는 공공부문 개혁도 상시 개혁체제로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윤철 장관은 주한 미상공회의소 초청 강연에서 공기업의 경영상 문제가 있으면 감사를 의뢰하고, 부진한 기관에 대해서는 예산배정을 유보하는 등 개혁과 예산,감사를 연계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전장관은 또 공적자금 이자와 사회복지 등 재정수요 급증이 예상돼 적정 세출규모 이내로 흡수하도록 세출 구조조정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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