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거나 사고 위험이 있는 도로 100곳이 올해 일제히 정비됩니다.
건설교통부는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회곡 지구등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100곳에 올 한해 933억원을 투입해 도로를 일제히 개량,정비하기로 했습니다.
이같은 일제 정비는 과거 정부 예산 부족으로 도로를 안정성있게 건설하지 못해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는 분석에 따른 것입니다.
건교부는 지난 89년부터 위험도로 개량사업을 벌여 지난해 말까지 4천429억원을 투입해 853곳을 정비했고 내년에도 천400억원의 예산으로 도로 114곳에 대해 추가개량사업을 벌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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