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정부는 전력난을 겪고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하루 50메가와트의 전력을 팔기로 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멕시코가 1메가와트를 1시간에 230달러의 가격으로 캘리포니아주 수력자원국에 전력을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멕시코 연방전력위원회는 `캘리포니아주에 대한 전력판매량이 현재로서는 하루 50메가와트 수준이지만 판매량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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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미 캘리포니아주에 전력판매
입력 2001.02.01 (14:33)
단신뉴스
멕시코 정부는 전력난을 겪고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하루 50메가와트의 전력을 팔기로 했습니다.
현지 언론은 멕시코가 1메가와트를 1시간에 230달러의 가격으로 캘리포니아주 수력자원국에 전력을 판매하기 시작했다`고 전했습니다.
멕시코 연방전력위원회는 `캘리포니아주에 대한 전력판매량이 현재로서는 하루 50메가와트 수준이지만 판매량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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