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소방서 그림제공) 어제 밤 9시쯤 서울 창동 유림빌딩 앞 노상 주차장에서 출장 뷔페를 다녀온 탑차가 폭발해 경기도 가능동 20살 김대원씨와 서울 쌍문동 양태석씨등 뷔페 직원 2명이 다쳤습니다.
사고는 탑차 화물칸안의 부탄가스 밸브를 잠그지않아 차안에 가스가 찬 상태에서 직원 김씨가 물품을 내리려 차안에 들어갔다 라이터를 켜는 순간 불이 붙으면서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김씨는 전신 3도 화상을 입었고 양씨는 전신 2도의 화상을 입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