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소보 평화유지군과 알바니아계 주민사이에 충돌이 발생해 60여명이 다쳤습니다.
유고 라디오 방송은 코소보의 도시 코소브스카 미트로비차에서 어제 평화유지군 병사들이 돌을 던지며 격렬한 시위를 벌이는 천여명의 알바니아계 주민들과 충돌했다`면서 `병사 20명을 포함해,60명이 부상했고 이중 한 명은 생명이 위독한 상태`라고 전했습니다.
나토는 주둔 병력을 증강시키고 시위에 좀더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을 평화유지군에게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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