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채 한국토지공사 사장과 현대아산 관계자들이 이번달 중순 북한 개성공단 조성에 관한 기본 합의서 체결을 위해 북한을 방문합니다.
김용채 사장은 오늘 기자들과 만나 이달 중순 북한을 방문하겠다는 내용의 방북신청서를 통일부에 냈으며 북한측과 협의되는대로 이달 중순 방북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사장은 지난번 방북때 북한측에 개성공단의 70년간 무상임대, 육로를통한 인력과 물자 수송, 개성공단의 경제 특구화 그리고 북한 상황에 맞는 최저인건비 보장 등 4개항을 제시했다고 말했습니다.
김 사장은 이번 협상이 잘 마무리될 경우 상반기에 공단조성 사업에 착공할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끝 )

















































![[단독] ‘아파트 헬기 충돌’…비서실 전화가 원인?](/data/news/2015/01/08/2998659_13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