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들은 오늘 국세청의 언론사 세무조사와 관련해 환영을 표하고 원칙에 입각한 엄정한 조사와 투명한 결과 발표를 요구했습니다.
참여연대는 그동안 수 차례 제기됐던 언론사들의 탈세의혹과 부당한 부의 세습과 증식, 그리고 불공정 거래관행이 해결되기를 바란다며 국세청의 성역없는 철저한 조사를 촉구했습니다.
언론개혁시민연대도 성명을 내고 정부가 '언론 길들이기'라는 의혹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모든 언론사를 상대로 세무조사를 정례화하고 그 결과를 지체없이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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