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의 교통수송 분담률이 10%에 이르도록 정부가 자전거 이용 활성화 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자동차 천2백만대 시대의 심각한 도시교통난과 환경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자전거 이용 활성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자부는 현재 4천9백여 킬로미터인 자전거도로를 오는 2천10년까지 만 킬로미터로 확충하고, 자전거 보관대도 2천10년에는 백만대분을 갖출 방침입니다.
현재 2.4%인 자전거의 교통수송 분담률이 오는 2천10년에 10%로 높아지면 도시 자동차 주행속도가 시속 20.6킬로미터에서 30.6킬로미터로 빨라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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